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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중기청, 2차 수출바우처 사업 서울지역 중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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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04. 27. 15:19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7일 서울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 2차 수출바우처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수출실적에 따라 내수·수출초보·수출유망·수출성장·수출강소로 구분해 3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은 바우처(온라인 포인트 형태)로 제공되며 발급받은 바우처로 수행기관을 통해 디자인개발·홍보·바이어 발굴·해외인증·해외물류 등 수출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2차 모집에서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을 위해 지원대상과 우대사항을 추가했다.

신청접수는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누리집에서 5월 10일까지 진행되며 상세문의는 수출바우처 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김영신 서울지방중기청장은 “수출기업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물류애로, 원자재 상승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정부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피해회복과 애로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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