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문 전 도의원 따돌리고 양산시장 후보로 확정
 | 나동연개소식 (1) | 0 | | 나동연 양산시장 후보가 지난 달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선대위 희망캠프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성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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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동연(67) 전 양산시장이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남 양산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27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나동연 전 양산시장을 양산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
 | 2 | 0 | | 나동연 후보가 지난 달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과 선대위 희망캠프 발대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에게 양산발전 비전을 공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오성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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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 시장은 25~26일 양일 간 책임당원 50%, 일반 시민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경선에서 한옥문 전 도의원을 따돌리고 공천 후보로 확정됐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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