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매년 성범죄 등 신상정보 등록대상자가 증가하고 있고 위기 청소년들 비행 사건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와 공조체계 위한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자 개최했다.
양 기관은 간담회를 통해 신상정보 등록대상자 효율적 관리 방안 논의와 함께 전자장치 훼손이나 소재불명 등 상황별 대응체계 점검, 위기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인프라 구축을 협의했다.
또 범죄자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사회봉사명령 및 수강명령 등 형사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추후 정기적인 협력을 통해 치안파트너쉽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성한 소사경찰서장은 “재범위험성이 높은 성범죄의 특성상 보호관찰소 등 유관 기관과 긴밀한 협력 치안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