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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자유특구 챌린지’는 기존 특구의 실증과제와 관련한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특구 성과를 제고하고, 신기술·신사업의 시장 진입을 막는 규제를 발굴해 특구 기획에 활용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지역은 바이오메디컬 규제자유특구로 기업전용 인체유래물은행 공동운영, 체외진단기 개발 등을 목표로 충남대학교병원 등 24개사가 특구 사업자로 구성돼 추진 중이다.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인 세종지역은 한국교통연구원 등 12개사의 특구 사업자가 도심 특화형 전용공간 자율주행서비스, 자율주행 실외로봇 운영 실증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는 올해 29개 특구의 71개 실증과제와 관련한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규제특구 사업화 챌린지’와 신기술의 시장진입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하는 ‘실증특례 규제 발굴 챌린지’로 구분해 총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예선, 본선 등의 절차를 거쳐 규제특구 사업화 챌린지에서 10개과제·실증특례규제발굴 챌린지에서 5개 과제를 최종 선정,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을 시상하고 상금도 수여한다.
신청자격은 규제자유특구 71개 실증과제(참고2) 관련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