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과자선물세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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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경찰서 외사자문협의회 신종현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이지만 ‘5월 어린이날’을 맞아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 다소나마 위로와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고평기 서장은 ‘외사자문협의회는 매년 이주민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는데 이번에도 다문화가정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유대감을 갖도록 해주었고, 부천지역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위한 후원 활동을 실천해 가는 외사자문협의회 모든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두루두루맘카페 채옥희 대표는 “다문화가정 어린이에게 사정에 따라 필요한 물품을 구입 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선물세트를 줄 수 있어 행복해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했다.
원미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체류 외국인들에게 귀를 기울이며 이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관련 단체 및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