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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대상 시설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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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5. 0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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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사 별관 건립공사 현장, 음식물자원화 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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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관계자들이 중대재해 예방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지난 2일 김능식 부시장과 관련부서 담당국· 과장, 담당자 및 현장 관련자 등 30여명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검검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중대산업재해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시설 중 시청사 별관 건립공사 현장, 음식물자원화시설 및 공공하수처리시설를 둘러봤다.

주요 점검사항은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소 안전조치, 주요 공정 중 고려해야 할 안전 사항, 근로자 안전교육, 밀폐공간 내 작업 시 안전조치, 기계설비 작동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이 이뤄졌다.

김능식 부시장은 “사고는 아차하는 순간, 잠깐의 방심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이므로 수시로 점검하고 확인해 직원을 비롯한 이용자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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