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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예비후보는 “시민들과 공직자들의 열정적인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창출하며 서산시의 발전을 이뤄내다 7부 능선에서 후임 시장에게 바통을 넘겼고 후임 시장이 잘해주길 기대했다”며 “그러나 시민들의 기대는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4년 전 주요 현안들이 현재까지도 고스란히 그 모습 그대로 정체 되어 있는 현실에 시민들이 일 잘하는 시장을 기다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자신이 첫 단추를 끼었던 하늘길, 바닷길, 고속도로와 철길 연결 등 4대 교통망 추진과 관련, 민선 7기가 비전 없는 행정을 펼쳤다”고 비판했다.
이어 “서산시공론화추진위원회를 통해 상당 기간 사업이 지지부진해져 찬반 갈등만 깊어진 결과를 낳았고 시청사 이전 또한 취임 1년 이내 결정을 하겠다고 공약했으나 코로나19를 핑계로 제대로 추진한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완섭 예비후보는 미래 서산시를 위한 15개 조항을 제시했다.
그는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많은 도시 △농어민이 행복한 농촌 △살맛나는 서해안 중심도시 건설 △활력 넘치는 지역개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서산시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통합과 화합의 서산을 통해 행복하게 변화된 서산시로 반드시 만들어놓겠다”며 “이러한 담론을 담아 조례로 제정이 돼 교황청 등 세계에도 잘 알려진 통합브랜드인 ‘해 뜨는 서산’의 영광을 반드시 되찾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