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원시 퇴직 공무원들, 허성무 후보 지지 선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04010002604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2. 05. 04. 14: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창원시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
허성무 지지
창원시 퇴직 공무원들이 3일 창원특례시청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허균 기자
경남 창원시 퇴직 공무원들이 민선 8기 창원특례시장에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3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창원시 행정을 담당했던 공무원의 눈으로 봤을 때, 허성무 후보가 창원시장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며 “허성무 후보를 다시 한번 시장으로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서울에서 평생 살다가 고향이랍시고 느닷없이 내려와 창원시장이 되겠다는 사람을 우리는 많이 봐왔다”며 “그들은 지금 창원에서 흔적을 찾을 수 없을뿐더러 ‘창원 발전을 위해 창원과 함께하겠다’는 그들의 약속은 휴지조각이 됐다”고 주장했다.

또 “수십 년 창원시의 살림을 맡아본 우리도 다 알지 못하는 게 창원시의 행정”이라며 “낙하산 타고 내려와 창원에서 불과 서너 달 살아본 경험만으로 창원시장이 되겠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못 박았다.

이들은 “창원특례시를 만든 것이 바로 허성무 후보”라며 “재임 시 운동화 시장이라는 별명까지 얻어 가며 열심히 일한 허성무가 특례시를 완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성무 시장은 탁월한 지방자치 행정가”라며 “그가 이룬 많은 성과를 완성할 수 있도록 허성무에게 창원특례시를 한 번 더 맡겨 달라”고 호소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