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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최근 몇 년간 아동학대 신고 등 사회적 약자와 관련된 신고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서 그 심각성을 인식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캠페인 등 행사를 통해서 아동안전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 일환으로 진행했다.
특히, 원미경찰서는 미아방지를 위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과 더불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고 병원에서는 어린이 위생교육과 퀴즈를 통해 선물을 증정해 병원을 찾은 많은 예비,초보 부모들 관심을 끌었다.
자녀와 함께 병원을 찾은 한 부모는 “어린 자녀의 지문을 사전등록하여 외부적 위험환경에 대처할 수 있게 되어 안심이 되었다”며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원미경찰서 관계자는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민 홍보를 통해 동참을 유도하는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