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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1분기 82억 ‘적자전환’…“남은 기간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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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2. 05. 06. 17:29

롯데하이마트는 올해 1분기 매출이 8412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2% 감소하고, 영업손실은 82억원으로 같은 기간 적자전환했다고 6일 공시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교체 수요 감소로 가전 시장이 위축되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익성이 좋은 메가스토어 출점 확대, 초대형 매장 신규 출점, 빅데이터 기반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고 있고 최근 이른 더위로 인한 냉방 가전 매출 성장과 하반기 월드컵 등으로 예상되는 특수가 있어 올해 남은 기간 실적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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