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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부천시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실시하는 ‘부천-국외류도시 대학교 홍보설명회’는 국외교류도시 간 대학교 소통 기반 마련과 해외유학생 유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홍보 설명회에는 총 3개국 4개 교류도시 7개 대학교가 참여한다.
부천시에서는 △가톨릭대학교 △부천대학교 △서울신학대학교가 참여하며 국외교류도시 중에는 △일본 오카야마 환태평양 대학교 △하얼빈 사범대학 △웨이하이 해양직업전문대학 △웨이하이 직업전문대학이 참여한다.
각 대학교는 유학제도, 입학절차, 어학연수 관련 사항을 40분간 한국어로 소개하며 참가자들은 질의응답 시간에 해외대학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직접 문의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일까지며 전자우편 또는 구글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과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홍보설명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해외대학교 유학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대학 간에도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웠던 교류활동이 활발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