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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경주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으로의 우수 청년인재 신규 유입과 안정적인 고용 문화 창출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ESG경영 확산·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주형 내일채움공제는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의 기업 부담금 중 일부(월 10만원)를 1년 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주시 내 중소벤처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재직자를 대상으로 5월 초부터 기업당 최대 5명, 총 50명을 모집한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중진공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중소벤처기업은 일자리 안정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하고, 청년 근로자에게는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해 노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정곤 중진공 일자리본부장은 “경주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소재 중소벤처기업에 ESG경영이 확산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주력산업 영위기업을 집중 지원해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