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 지도자와 교통봉사대 등 총 43명이 충남 서산시 팔봉면에서 마늘종 뽑는 작업 진행.
 | clip20220511134228 | 0 | | 오산시 새마을회가 지난 10일 충남 서산시 팔봉면에서 농한기 농촌 일손 돕기 실시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제공=오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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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오산시 새마을회는 지난10일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에서 농한기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오산시 새마을회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활동으로 일손 부족 농촌 지원을 위해 진행됐으며 오전 8시부터 시 새마을지도자 및 교통봉사대 등 43명이 모여 질 좋은 마늘 수확 위한 마늘종을 뽑는 작업을 실시했다.
한웅석 새마을회장은 “우리 농산물이 식탁에 올라오기까지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이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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