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는 캐릭터 ‘빼빼로 프렌즈’를 활용해 NFT 전문 작가와 함께 NFT 11종을 만들었다. 먼저 작가 레이레이와 함께 만든 4종은 픽셀 아트워크 형태다. 작가 천데이와 만든 3개 작품은 빼빼로 프렌즈가 모두 등장하는 일러스트 포스터로 선보인다. 남은 4개는 작가 모어킹과 협업한 것으로, 캐릭터를 피규어로 재탄생시켰다.
NFT는 작품 별로 11개씩, 총 121개가 판매된다. 오는 11일 11시 11분부터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에서 운영하는 NFT 유통 서비스 ‘클립 드롭스’에서 구입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이번 NFT 첫 번째 구입 고객 121명에게 작품이 담긴 실물 액자와 빼빼로, 굿즈 등 선물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