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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근정훈·포장 34명, 대통령표창 95명, 국무총리표창 109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표창 2944명이다.
스승의 날 기념 유공 포상은 국내 유치원과 초·중등 및 특수학교와 대학, 해외 교육기관, 평생교육시설 등에서 남다른 봉사와 헌신을 하는 등 교육활동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한다. 정부포상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은 시도교육청, 대학 등 소속 기관별로 대상자에게 전수된다.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스승의 날’ 비대면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웹페이지(선생님고맙습니다.kr)에는 학창 시절 추억과 선생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떠올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자료와 스승과 제자의 추억 담화, 스승의 은혜 노래 등 기념 특별영상이 올라 있다.
장상윤 교육부 차관은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며 학교가 온전한 일상 회복을 향해 나아가는 데 헌신하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학교의 불필요한 업무를 덜어내고 현장을 중심으로 교육혁신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