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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문화개선 캠페인은 100대 명산을 중심으로 산행 인구 급증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해 산림청이 추진하는 산림의 가치·소중함 고취 및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대국민 참여형 숲 사랑 운동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지정 등산로 이용하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하기 △흔적 남기지 않기 △산행 안전수칙 준수하기 △타인을 배려하는 산행예절 지키기 △산림 내 불법행위(고사리, 참취 등 임산물 불법채취) 안하기 등이다.
올바른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숲 사랑 운동을 통해 산림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대국민 참여의식을 고취하는 한편 쓰레기를 수거하는 산림정화 활동을 병행 실시했다.
국립낙안민속·천관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올바르고 건전한 산행문화 정착을 위한 숲 사랑 운동과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는 산림정화 활동은 등산객의 자발적인 참여와 대국민 공감대가 형성돼야 비로소 완성된다”며 “산림의 진정한 주인은 국민”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