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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NH WM마스터즈’ 투자세미나 ‘투자학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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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2. 05. 1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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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농협금융은 지난 16일 ‘NH WM마스터즈’ 자문위원이 주관하는 투자세미나 ‘투자학교’를 개최했다. 홍성배 전문위원이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 제공=NH농협금융그룹
농협금융은 지난 16일 ‘NH WM마스터즈’ 자문위원이 주관하는 투자세미나 ‘투자학교’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의 영업점 소속 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은행 전남영업본부 오프라인 투자세미나에는 NH WM마스터즈 홍성배 자문위원이 강의를 맡았다. 그는 현재 NH투자증권 이촌동 WM센터에 근무 중인 PB(프라이빗 뱅커)로, 농협금융그룹을 대표하는 자산관리 전문가 집단 NH WM마스터즈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과 계열사인 농협은행, 농협생명, NH투자증권, NH아문디자산운용 등 5개사에서 선발된 업계 최정상 자산관리 전문가 집단이다.

홍 위원은 최근 어려운 금융시장 환경에서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공유하고, 자산관리를 할 때 느끼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기현 농협금융 WM전략부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돼 고객과 직원들 모두 고민이 깊어지는 상황”이라며 “이를 반영해 NH WM마스터즈는 계열사의 지방 영업점 등 현장 중심의 세미나 지원에도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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