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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1.0% 증가한 85억달러 수입액은 7.9% 증가한 174억달러로 무역액은 259억달러를 기록했다.
수출은 주요품목인 반도체 등 기계·전자제품이 전년동기대비 32.9% 증가하며 54억달러를 기록했고 화공약품은 3.5% 증가한 5억달러로 나타났다.
수입에서는 주요품목인 기계·전자제품이 89억달러로 5.2% 증가했고 국제분쟁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 불안정으로 유류 수입액도 49.0%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요 수출품목은 기계·전자제품(54.1억달러, 32.9%↑) 화공약품(5.1억달러, 3.5%↑) 자동차 및 부품(3.2억달러, 39.7%↑) 철강제품(1.3억달러, 27.6%↓) 순으로 나타났다.
수입품목은 기계·전자제품(88.8억달러, 5.2%↑) 유류(13.2억달러, 48.9%↑) 철강제품(10.6억달러, 4.7%↑) 섬유의류(8.8억달러, 5.0%↑) 곡물류(2.9억달러, 21.0%↑) 순이다.
주요 수출국가로는 중국(21.7억달러, 7.9%↑) 아세안(20.7억달러, 39.9%↑) 미국(12.0억달러, 42.5%↑) 유럽(7.6억달러, 8.8%↑) 홍콩(6.2억달러, 6.7%↑) 일본(3.1억달러, 14.9%↓) 등이다.
수입국가는 중국(50.3억달러, 1.4%↓) 유럽(26.3억달러, 13.4%↑) 아세안(24.6억달러, 0.6%↑) 미국(16.9억달러, 13.3%↑) 일본(13.2억달러, 18.1%↑) 중동(4.9억달러, 33.6%↑) 순이다.
한편 인천항을 통한 컨테이너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동기대비 16.7% 감소한 25만TEU(전국대비 10.4%)로 집계됐고 그 중 수출 컨테이너는 8.3% 감소한 12만TEU, 수입 컨테이너는 10.1% 감소한 13만TEU로 나타났다.
인천공항을 통한 수출입 물동량은 전년동기대비 5.9% 감소한 26만톤으로 수출 물동량은 5.8% 감소한 13만톤, 수입 물동량은 6.0% 감소한 13만톤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