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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면, 상동면, 삼안동, 불암동이 묶인 나 선거구는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한다. 이곳에서 3선에 도전하는 김 후보는 전기자전거를 이용해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유세차량을 이용하면 교통 피해나 소음 문제, 주차 제한 등의 문제로 시민께 불편을 줄 수 있다는 것이 김 후보의 판단이다.
김 후보는 “시민의 뜻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내 말을 많이 하기보다는 잘 듣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삼안동과 동김해 신축 아파트 입주에 맞춰 칠암도서관을 현대식 감각에 맞는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러면서 전국체전을 김해시의 품격을 국제수준으로 끌어올릴 성공체전으로 만들고 신어천 등 도심하천에서 우리 아이들이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운동을 제안하기도 했다.
김 후보는 “중진 의원으로 동료 후배들과 함께 일하는 의회, 칭찬받는 의회를 견인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