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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아카데미는 다음달 23일 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오정해 동아방송예술대 교수를 초청해 ‘아름다운 우리 소리 이야기’ 라는 주제로 국악인으로서 살아온 오 교수의 이야기를 다양한 판소리와 함께 흥겹고 즐겁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 교수는 1992년 미스춘향 진으로 선발된 후 영화 ‘서편제’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래 영화와 뮤지컬,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대종상 신인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고 현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교수로 재임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인재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행정지원실 교육지원팀에 전화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 명사 초청 강연으로 군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평생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