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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공 대전충남본부는 사회공헌의 슬로건을 ‘길을 열어 행복한 세상을’으로 정하고 지역의 교통약자 지원과 미래인재양성, 생명 나눔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다.
작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 명문기업 12호로 가입했으며, 올해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성금을 모아 기탁하는 해피펀드를 모금회와 함께 연계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착한일터로 가입하게 됐다.
박현섭 도공 대전충남본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늘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임직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마음이 모아진 성금이 소중히 전달돼 대전의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착한일터란 기업의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자동이체하는 정기적 나눔 활동으로 대전지역은 현재 59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