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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대책 기간 동안 제설대책 실적을 제설대책 사전대비(40점), 제설 대응(40점), 사후관리(20점) 등으로 나눠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제설대책 사전 준비와 강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한 시민 안전 확보 여부에 중점을 뒀다.
시는 제설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수립 및 능동적인 도로 제설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종회 구리시장 권한대행은 “올 겨울에도 도로 제설 사전 대비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원받은 보조금을 겨울철 도로제설 장비 구입에 활용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