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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9개 마을공동체팀 활동가 네트워크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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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5. 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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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제안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19개 마을공동체 활동가들이 모여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강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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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19개 마을공동체팀 활동가 네트워크 출범 포스터./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24일 2022년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기반조성 사업 일환으로 ‘뭉쳐야 네트워크다’를 주제로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19개 마을공동체팀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 네트워크 모임을 진행했다.

마을공동체 활동가 및 구성원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되는 사업단계별(1단계~3단계), 권역별(3권역) 네트워크 모임을 통해 각 마을에서의 활동을 공유하고 선진사례 탐방으로 타 지역 공동체 활동 성과도 경험해보면서 마을공동체 사업이 마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활동임을 확인하고 공동체 네트워크 필요성을 인식해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일자리정책과 최선호 과장은 “마을공동체 활동은 마을에서 살아가는 주민들이 마을 문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주체적으로 해결하려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주변을 들여다보고 마을을 변화시키는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시는 지난 2월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와 사업공모를 실시해 공동체활동 부문 18개, 공간조성 부문 1개 공동체를 선정해 지원한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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