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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제16기 대학생 서포터즈’ 132명 내달 10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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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24. 16:21

수공
제16기 K-water 대학생서포터즈 포스터./제공=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의 가치를 발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 알려나갈 ‘제16기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20대의 열정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민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수자원공사가 마련한 대표 소통 프로그램이다.

2007년 제1기 서포터즈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250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공기업 최초 메타버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수자원공사를 대표하는 창의적인 소통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132명으로 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 등 4개 유역으로 나눠 선발한다.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이다.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언제나 국민 옆에 K-water’를 주제로 다양한 홍보를 펼칠 예정으로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한 온라인 미션 수행과 워터 페스티벌, 메타버스를 활용한 영화제 등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에게는 유니폼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종료 이후 우수팀 포상과 수료증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6월 10일까지며 수자원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장훈 수자원공사 홍보실장은 “일상 회복에 발맞춰 올해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온·오프라인 전 영역에 국민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활동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K-water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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