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수 무소속 후보 한정우 선거캠프는 25일 국민의힘 김부영 후보의 후보자 매수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사실이면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 웹 캡처_25-5-2022_161352_www.youtube.com | 0 | | 지난 24일 6.1전국동시지방선거 창녕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태완 후보가 김부영 후보의 후보매수 의혹을 폭로해 지역정가에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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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 선거캠프는 24일 창녕군수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태완 후보의 발언을 근거로 “김부영 후보는 즉시 김태완 후보의 질문에 답하고, 후보 매수가 사실일 경우 군민 여러분께 사죄드리고 사퇴하라”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앞서 김태완 후보는 김부영 후보의 후보 매수 의혹을 제기해 지역 정가에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김부영 후보는 김태완 후보의 의혹 제기와 관련해 25일 본지와 SNS 취재에서 “전혀 근거없는 사실이고 아는 것이 없다”며 “허위사실에 해당하면 바로 법적조치하겠다” 고 밝혔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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