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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희망 상징하는 대나무꽃 활짝! 청송의 밝은 미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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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2. 05. 2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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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에 찾아온 길조 ‘대나무 꽃’) (6)
희망을 상징하는 대나무꽃이 경북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박달식씨 집 뒷산에 피었다./제공=청송군
경북 청송군 파천면 지경리 뒷산에 대나무꽃이 피어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26일 청송군에 따르면 대나무꽃은 예로부터 신비롭고 희귀해 길조의 의미를 담고 있다. 희망을 상징하는 ‘신비의 꽃’으로 불리고 있어 청송의 밝은 미래를 예고한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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