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교육청, 통학버스 안전관리·교습비 초과징수·과대광고 집중 점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526010015541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26. 11: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교 대전교육청4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7월 8일까지 교육활동이 전면 재개됨에 따라 안전한 학습 환경조성 및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학원 일상회복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사교육 분야의 일상회복을 위해 최근 2년간 일상점검을 받지 않는 학원 100개원을 대상으로 교습비 초과 징수 및 과대·거짓·선행학습 유발 광고 등 학부모 불안 심리를 이용한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또 교육부의 ‘학생안전 50일 집중점검’ 추진 계획에 따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관리 점검 실시 △학원 시설 무단 변경 △종사자의 성범죄 및 아동학대 경력 조회 실시 여부 △보험 또는 공제사업 가입 여부 등 학생 안전과 관련된 분야을 전반적으로 확인하고 위반시 과태료 부과 및 교습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조치할 방침이다.

이상근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학교의 교육활동이 전면 재개되면서 학원, 교습소 등의 사교육 경쟁이 과열될 것”이라며 “학원의 불법·편법 운영을 단속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와 안전한 학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