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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도전 지원 사업’은 만 18~39세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사회활동 참여의욕을 위한 1대1 상담과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2개월(32시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20만원의 도전응원금 20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올해 총 구직단념청년 500명을 참여자로 선정·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최근 6개월간 고용보험 DB상 취업이력과 고용노동부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이다.
최대 2주간의 자격심사 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난해 이 프로그램을 이수한 382명 중 53명이 취·창업에 성공했으며 고용노동부 사업 평가결과 ‘전국 1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