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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대한변리사회, 상생협력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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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2. 05. 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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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강래구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왼쪽부터 네 번째)이 30일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왼쪽부터 다섯 번째)과 상생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수자원공사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30일 서울 대한변리사회관에서 대한변리사회와 상생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래구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과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등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업무협력을 통한 상호발전을 도모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 및 지식재산권 활동 활성에 관해 상호 협력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양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반부패·청렴 문화의 확산과 사회적 가치실현에 기여하고 상호 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협약에 따른 주요 협력내용은 △반부패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정보 및 노하우 공유 △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기관 간 협력과 행사 공동참여 △지식재산 관련 자문 지원 등이다.

강래구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 회장은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해 두 기관이 청렴 문화를 확산시키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공공기관감사협회는 2008년 정부 국정철학을 실천하고, 공공기관 감사 품질 제고 및 정보교류를 위해 감사원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설립됐으며 현재 협회장인 강래구 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을 비롯해 전국 108개 공공기관 상임감사위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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