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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8월까지 공중위생업소 서비스 방문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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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6. 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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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위생업소 위생관리수준 향상과 서비스 질적 향상 목적
경기 오산시는 6월부터 8월까지 공중위생영업소 위생관리수준 제고와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시행한다.

이번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는 숙박업 100곳, 세탁업 76곳, 목욕업 9곳을 대상으로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를 직접 방문해 평가한다.

평가 항목은 업종별로 3개 영역 및 31개~43개 항목으로 관련법에 따라 준수사항과 권장사항으로 구성되며 평가 후 최우수업소(녹색등급), 우수업소(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업소(백색등급)로 등급을 부여하고 공표한다.

평가기준 법적 준수사항을 모두 충족하지 못하거나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간 행정처분 이력 있는 업소는 최우수(녹색)등급 부여가 금지되며 최우수(녹색)등급을 받은 업소에는 우수업소로고(표지판)를 제작 후 교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중위생업소 위생서비스 평가를 통하여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 질이 높아지고 건강한 공중위생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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