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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마산합포 해상 화재선박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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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2. 06. 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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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 피해·해양 오염 없어
해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안녕마을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를 출동한 창원해경이 진화하고 있는 모습./제공=창원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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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안녕마을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를 출동한 창원해경이 진화하고 있는 모습./제공=창원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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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안녕마을 선착장 앞 해상에서 발생한 선박 화재를 출동한 창원해경이 진화하고 있는 모습./제공=창원해양경찰서
창원해양경찰서는 1일 오전 11시57께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안녕마을 선착장 앞 해상에서 A호(60t급) 선박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했다.

선박 화재사고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화재 진화를 위해 마산파출소 연안 구조정과 구조대, 경비함정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창원소방본부와 민간 어척 1척 등과 화재 진화작업을 완료했고 화재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방송을 내보냈다.

창원해경은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없다”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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