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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청양군에 따르면 기존 1차 시설은 54억원을 들여 공공급식 지원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안전성 분석센터를 준공 완료했다
먹거리 종합타운 2차 시설은 패키지 지원사업과 각종 공모사업을 통해 총사업비 49억원을 확보해 △농산물 전처리 센터 330㎡, 10억 △구기자 산지유통센터 493㎡, 13억 △산채 가공센터 603㎡, 13억 △친환경농산물 가공센터 495㎡, 13억 등을 투입해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푸드플랜 관계 시설들을 한 곳에 집적화해 방문 농가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전처리센터(입고, 선별, 탈피) → 산채가공센터(가공, 세척) → 구기자 산지유통센터(건조, 포장, 저장, 출하)로 일원화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영관 군 농촌공동체과장은 “푸드플랜 관계 시설을 이용한 1차, 2차 가공으로 경기도 공공급식, 공공기관, 관내 학교급식과 경로당 등에 지역산 식재료를 공급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지역산 농산물 공급처 등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