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종훈 교육감 | 0 | |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당선인./제공=박종훈 당선인 사무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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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경남도교육감 당선인은 “아이들과 경남교육을 위해 더 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주어졌다”라며 “이미 시작한 미래교육을 더 나은 미래교육, 더 새로운 미래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걸음을 시작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박 당선인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교육 손실을 빠르게, 안정적으로 회복하는데 힘을 쏟겠다”라며 “학생 각자가 지닌 성장 속도에 맞추어, 스스로 꿈을 만들어 가도록 도와주는 학생맞춤형 미래교육체제를 완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교육에는 진보, 중도, 보수가 따로 없다”라며 “선거 과정에서 생길 수 밖에 없었던 분열과 오해의 상처를 극복하고 오직 아이들, 오직 경남교육만을 생각하는 대통합의 교육감으로 새롭게 주어진 4년의 임기를 완수하겠다”라고 말했다.
-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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