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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과 부산시, 부산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해 12월 성황리에 종료된 ‘부산행 교통대전’에 이어 야간관광을 주제로 한 두 번째 여행 기획전이다.
‘부산행 야경대전’은 KTX 운임 최대 60% 할인과 부산의 주요 야경관광지를 결합한 12개 상품으로 구성, 여행 목적과 취향에 따라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개별 자유여행 상품은 호텔과 루프탑바가 결합된 레일텔, 일몰과 함께 즐기는 송정서핑, 도심 전망대 등 5개다.
패키지여행은 해질녘의 초량 이바구길 워킹투어부터 크루즈·요트 체험, 핵심관광지 원데이 투어, 자정 무렵의 한밤 투어 등 부산의 동·서를 아우르는 7개 상품이다.
이번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과 상품예약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에서 가능하다.
이와 함께 ‘비짓부산’에서 진행하는 여행 인증 이벤트에 참여해 선정된 333명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정구용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코로나로 지친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고객들의 여행부담을 덜고자 지난해에 이어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 여름 휴가 등 여행을 계획 중이신 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