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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방류한 어린 참게는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에서 생산해 방류에 앞서 전염병 검사를 거친 우량한 종자로 2~3년 후면 성체로 자라 어획할 수 있어 내수면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게는 자연 생태계에서 바닷가, 강, 하천, 하천의 하구 등에 광범위하게 서식해 산란기가 되면 바닷가로 다시 내려가는 습성을 지닌 갑각류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내수면의 토산 어종인 붕어·동자개 종자를 생육이 적합한 곳에 방류하고 해수면은 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대하, 우럭, 꽃게 종자를 방류하는 등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