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산시, 11일부터 드라마세트장 상설 문화공연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08010003454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6. 08. 11: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월부터 11월까지 매뤌 둘째주,넷째주 다양한 장르 공연 개최로 주민 문화갈증 해소 기대.
clip20220608110036
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6월부터 매월 둘째주와 넷째주 토요일 내삼미동 드라마세트장에서 상설공연을 연다.

주민참여예산의 하나로 시작되는 공연은 드라마 속 황궁 황실 정원을 모티브로 한 ‘더킹:영원의군주’ 드라마세트장 일대에서 진행된다.

6월 11일을 시작으로 11월 26일까지 9회 진행되고 6월 공연으로는 전자현악, 버블쇼가 펼쳐진다. 시작은 오후 4시부터로 드라마세트장을 방문한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다. 어서오산 휴(休)센터에서는 지역작가들 상설전시회도 예정돼 있다.

또 드라마세트장에서는 상시프로그램 나만의 세트장을 간직할 수 있는 ‘컬러링 프로그램’과 주말 오후 프로그램인 ‘전통문화체험(한복체험, 다도체험, 전통놀이 체험)’도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서오산 휴(休)센터 1층에서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층은 웅장한 세트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인 ‘오산청년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라마세트장이 오산시 대표 관광명소 뿐만 아니라, 오산시민에게 위안과 휴식을 줄 수 있는 공연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