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홍성군에 따르면 쎄시봉 친구들과 희망나누기 콘서트는 보석처럼 빛났던 1960~1970년대 노래와 이야기를 통해 관객들과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공연이다.
국민 MC 이상벽의 수려하고 재치 있는 사회와 쎄시봉의 전설 윤형주, 김세환, 청아한 목소리의 남궁옥분이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노래와 흥겨운 포크송 등과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야기로 관객들의 감성을 적시며 밝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줄 예정이다.
쎄시봉은 1960년대 말 서울 무교동에 위치한 음악 감상실로 당시 대학생이었던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송창식, 이장희 등 국민 가수들을 배출한 곳이다.
티켓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고 홍성지역 2자녀 이상 가구는 50% 할인한다. 예매는 10일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