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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의 콘텐트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전세계 TV쇼 부문에서 ‘우리들의 블루스’가 8위에 랭크됐다. 또한 넷플릭스에서 공식 제공하는 순위 사이트 비영어권 콘텐트 부문에서는 4위에 올랐다.
글로벌 콘텐트 리뷰 사이트 IMDB에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이 가득하다. “이 드라마에는 로맨스, 우정, 코미디와 감동 등 모든 것이 표현되어 있다, 모든 캐릭터에는 결함이 있고 우리는 이들에게 깊이 공감할 수 있다”, “제주도 수산시장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가 이렇게 재미있을지 몰랐다, 모두가 봐야 할 한국드라마 중 톱으로 꼽는다”, “천천히 로스팅한 커피 같은 드라마, 느리게 음미하다 보면 그 진가를 알게 될 것”, “현실적이고, 위로가 되며, 부드럽고, 가슴이 아프면서 동시에 따뜻해지는 드라마”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우리들의 블루스’를 담당한 스튜디오드래곤 장정도 CP는 “제주도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한 데다가, 한국적인 감성을 담고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어떻게 소구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이러한 이야기에 많은 응원과 애정을 보내준 전세계 시청자에게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스튜디오드래곤]우리들의블루스](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6m/09d/20220609010007617000443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