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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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분 코스피는 전날보다 30.11포인트(1.15%) 내린 2595.33을 기록했다. 장중 2600선이 무너진 건 지난달 19일 이후 3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62억원, 273억원어치를 팔고 있으며 개인은 198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100원(-1.79%) 떨어진 6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42%), SK하이닉스(-1.42%), 삼성바이오로직스(-1.73%), 삼성전자우(-0.84%), 네이버(-0.73%), LG화학(-1.36%), 현대차(-0.27%) 등 대부분 종목이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0.51%), 종이목재(0.40%) 등이 상승하고 있으며 철강금속(-1.72%), 보험(-1.57%), 의약품(-1.64%), 전기전자(-1.39%), 운수창고(-1.19%), 제조업(-1.14%), 기계(-1.06%) 등이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8.94포인트(1.02%) 낮은 868.24를 나타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8.08포인트(0.92%) 내린 869.10에 출발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3억원, 198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홀로 47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에코프로비엠(-0.86%), 셀트리온헬스케어(-1.90%), 엘앤에프(-2.81%), 카카오게임즈(-1.95%), 펄어비스(-2.21%), HLB(-5.70%), 셀트리온제약(-1.58%), 위메이드(-2.44%) 등 대부분 종목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0.83%), 음식료·담배(0.36%), 비금속(0.14%) 등이 오르고 있으며 디지털컨텐츠(-1.67%), 운송장비·부품(-1.47%), 기타서비스(-1.43%), 반도체(-1.17%), 제약(-1.07%) 등이 내리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8.1원 오른 1265.0원에 개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