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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화활동 추진 필요성에 대한 사회봉사단원들의 의견 제시를 통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사회봉사단장인 김종대 부사장과 봉사단원 30명이 참석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공촌천으로 이동해 하천 생태계를 파괴하는 유해식물인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을 찾아 뿌리째 제거하고, 이어 검암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거리 곳곳에서 쓰레기를 주웠다.
검암역 인근은 단층빌라가 많은 주택단지로 총 500L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종대 부사장은 “환경문제가 국제적인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항철도 역시 책임감을 갖고 ESG 경영에 앞장서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한 나눔활동을 추진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