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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복지사각 해소 위한 민관 협력 방문형 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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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6. 1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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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지난 9일 방문형서비스 실무자 사례 연계회의 및 복지자원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제공=오산시
경기 오산시는 9일 2022년 제2회 방문형서비스 실무자 사례 연계 회의 및 복지자원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

방문형 서비스란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방문건강관리, 노인맞춤돌봄사업, 장애인활동지원, 노인장기요양(재가급여), 가사간병서비스를 말하는 것으로 각 기관 서비스 대상자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회의는 희망복지과, 6개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건강증진과 지역보건팀,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오산의료소비자생활협동조합, 오산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오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주)동부케어, 오산남부은빛사랑채, 더원케어방문요양에서 총 24명이 참여해 △관내 복지자원 공유 △각 기관 현황 소개 △대상자 연계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무한돌봄센터와 방문형서비스 기관이 함께 관내 복지자원을 공유하고 위기가구를 발굴,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이었다”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통합서비스지원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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