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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폭염 대비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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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6. 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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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 전경사진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이 오는 9월까지 더위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호대책을 추진한다.

13일 홍성군에 따르면 현장대응반 4개팀 12명을 구성해 홍성·광천역, 버스터미널, 다리 밑, 공원 등 노숙인 주요 발생지역을 중점으로 주 1회 야간순찰에 나선다.

군은 현장점검 중 노숙인 발견 시 폭염 대응 건강수칙과 국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안전한 귀가와 노숙인 보호시설 입소의뢰, 상담을 통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있어 거리 노숙인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된다”며 “노숙인들이 무사히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노숙인 보호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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