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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감(생기있는 동네만들기 감동 프로젝트) 사업은 주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도심 지역의 경관개선으로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iH 대표 도시재생형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생동감 8호’는 관교동분회경로당을 대상으로 주민협의체 및 지자체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했다.
노후된 외부 담장과 철망 울타리를 철거하고 세련된 난간과 조명시설로 재설치 하였으며, 건물 도색과 타일공사 그리고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벤치와 조경공사를 시행해 노후된 경로당을 세대간 이음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마을 주민은 “이 마을의 유일한 주민 거점 공간이 이렇게 밝고, 깔끔하고, 아름답게 변해 기분이 좋다”며 “덕분에 주민들이 더욱 자주 모이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iH 김희영 경영본부장은 “생동감 있는 세대 이음공간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큰 만족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생동감 9호’는 남동구 남촌도림동에 오는 10월경 조성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