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가치 안정 등 책임경영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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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와이는 16일 김옥주 대표이사가 자사주 11만1763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수는 260만7036주로 확대됐다.
지분율도 지난 3월 말(5.10%)보다 0.23%포인트 늘어난 5.33%를 나타냈다.
김 대표이사가 주식 매입에 나선 이유는 에스와이 주가가 기업가치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대표이사의 책임경영 시그널을 시장에 보내 주가를 부양하고 주주가치를 안정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한편 종합건축자재전문기업 에스와이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1분기 매출액은 11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급성장 했다.
에스와이 관계자는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탄탄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