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울 음주·체납차량 합동 단속, 총 12대 적발…137만원 징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18010009537

글자크기

닫기

박지숙 기자

승인 : 2022. 06. 18. 13: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어젯밤 강서·동작구 일대 단속…체납액 759만원
경찰청
서울경찰청은 18일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한국도로공사 등과 함께 음주·체납차량을 합동 단속해 총 12대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전날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강서구와 동작구 일대에서 이뤄졌다.

합동단속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사전 고지 없이 진행됐다. 서울경찰청 관할 업무인 음주운전과 교통과태료 체납 단속 등만이 아니라 서울시에 납부해야 하는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 차량, 한국도로공사의 통행료 체납 차량 등을 동시에 적발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번에 적발된 체납 차량 12대와 관련해 체납액 759만원 가운데 137만원을 징수했다. 납부를 거부한 경우에는 번호판 영치, 차량 견인 등 조치가 이뤄졌다.

서울경찰청은 “유관기관과 협업해 음주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세금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지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