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여자들은 물에 번지는 수용성 잉크를 담은 플러스펜의 성질을 배우고, 토분, 풍선다발, 깃털 등 여러 가지 피사체를 그려보고 글자의 위치를 직접 구성해보며 유익하고 흥미로운 시간을 보냈다.
향후 이천시 여성회관은 이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하루 특강을 통해 보다 풍부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7월에도 메이크업 클래스, 여행작가 노도윤의 설레는 여행이야기 등 시민들에 유익함을 제공할 수 있는 강좌를 계획하고 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