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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챌린지는 걷기 앱인 ‘워크온’과 제휴해 스탬프 투어로 진행하며, 챌린지에는 △구리토평도서관 △인창도서관 △구리시 노인상담센터 △인창온누리약국 △인창푸른약국 △CU편의점(교문도서관점, 갈매공원점, 구리클래씨아점) 등 8개의 치매 극복 선도단체와 안심 가맹점이 참여한다.
참가자가 해당 지점에 도착하면 스탬프가 누적이 되고, 총 4곳을 방문하여 스탬프를 받으면 챌린지 성공으로 인정하는 방식이다.
챌린지를 달성한 시민들 중 500명을 추첨하여 넥밴드 유형 선풍기를 지급하고, 해당 지점들에는 배너를 설치하여 챌린지를 진행하며 단체와 가맹점의 역할과 의의를 홍보할 계획이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챌린지에 많은 치매극복단체와 가맹점이 치매 인식 개선과 극복을 위해 함께 동참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치매안심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치매인식 개선과 극복을 위해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와 협업하여 치매도서관 개설, 치매 조기검진 유도, 치매사업 연계와 홍보 등을 수행하는 ‘치매극복선도단체’와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