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천소사경찰서-LH 인천지역본부, 범죄예방 환경설계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620010010874

글자크기

닫기

장이준 기자

승인 : 2022. 06. 21. 08: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20621095223
부천소사경찰서와 LH인천지역본부는 20일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고성한 서장(오른쪽)과 박봉규 본부장이 협약 체결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소사경찰서.
경기 부천소사경찰서는 20일 LH인천지역본부와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위한 ‘셉테드 업무 협약식(MOU)’을 가졌다.

셉테드(CPTED)란 범죄예방 환경설계기법으로 건축물 등 도시환경을 바꿔 범죄를 방지하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는 기법을 말한다.

소사서와 LH인천지역본부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범죄예방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LH 건축현장 및 사업지에 대한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함께 추진키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소사경찰서와 LH인천지역본부는 부천시 범박동소재 창영초등학교 통학로 LH부지에 대한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해 학교관계자와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봉규 LH인천지역본부장은 “LH에서 조성하는 건축물 및 대상지에 대해 범죄예방 환경설계를 적극 반영하여 범죄예방활동에 기여하겠다”고 말하였다.

고성한 서장은 “이번 LH인천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한 공기업 분야 건축물에 대한 셉테드(CPTED)적용은 큰 의미가 있으며, 관내 범죄취약지 환경개선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