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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마크레빈슨,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5909’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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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기자

승인 : 2022. 06. 21. 10:04

최대 34시간 재생…3단계 노이즈 캔슬링
사진1-마크레빈슨 №5909
마크레빈슨 №5909/제공=하만
하만 인터내셔널의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마크레빈슨이 노이즈 캔슬링 무선 헤드폰 ‘№5909’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마크레빈슨 №5909는 ‘하만 타깃 커브’에 근접한 주파수 응답을 갖추도록 설계됐다. 하만 타깃 커브란 밸런스가 잘 맞는 사운드를 과학적으로 도출한 음향 반응 곡선으로, 아티스트가 의도를 원음에 가깝게 구현하는 하만 자체 기술 중 하나다.

하이엔드 프리미엄 스피커에 주로 사용되는 베릴륨 소재로 코팅된 40㎜ 드라이버도 탑재됐다. 40㎑의 초고음역대까지 고품질 사운드로 즐길 수 있다. 유·무선 연결이 모두 가능하며 LDAC, AAC 코덱이 적용된 블루투스 5.1 연결을 지원한다. 3단계 노이즈 캔슬링 레벨도 적용돼 환경에 따라 설정하면 된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34시간이다.

№5909의 가격은 119만원으로 삼성닷컴과 주요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오는 22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특별 생방송도 진행한다.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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