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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 매버릭’ 배우들이 반한 ‘스카이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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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2. 06. 2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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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브릿지
영화 ‘탑건: 매버릭’ 배우들이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투어를 체험하고 있다. 왼쪽부터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롯데월드 제공
영화 ‘탑건: 매버릭’ 국내개봉 일정에 맞춰 방한한 배우들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브릿지 체험에 나섰다.

글렌 포웰, 제이 엘리스, 그렉 타잔 데이비스 등은 지난 20일 지상 541m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스카이브릿지 투어에 참여해 서울의 탁 트인 전경 감상과 함께 각종 스릴 넘치는 미션을 수행하며 아찔하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었다. 이들의 체험 영상은 롯데시네마 유튜브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카이브릿지는 롯데월드타워 최상단 루프의 두 개로 갈라진 구조물 사이를 연결한 다리를 건너는 고공 어트랙션이다. 올해는 서울스카이 오픈 5주년을 맞아 다리 중간 지점에 투명한 바닥 구간이 확장돼 541m 아래 풍경을 오롯이 내려다볼 수 있게 됐다. 이곳에서 보는 서울의 야경도 환상적이다.

스카이브릿지 투어는 최대 12명이 1개 조로 인솔 직원 동행 하에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기상악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마지막 조 7시 출발).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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